12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14일 ‘2022년 상반기 공개채용’ 공고를 낸다.
| ▲ NH농협은행 로고. |
농협은행은 내년 초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3개월 앞당겨 직원 모집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채용분야는 영업점 420명, IT 30명이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등 절차를 거쳐 내년 2월 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농협은행은 늦어도 내년 3월 중순경에는 신입 직원들을 영업점에 배치한다는 방침을 정해두고 있다.
이번 농협은행의 채용 규모는 2012년 농협은행이 출범한 뒤로 최대 규모다. 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에는 340명을 채용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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