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한화투자증권 단기차입금 9500억 늘리기로, "원활한 영업자금 지원"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12-08 18:3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투자증권이 단기차입금을 확대한다.

한화투자증권은 단기차입금을 9500억 원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한화투자증권 단기차입금 9500억 늘리기로, "원활한 영업자금 지원"
▲ 한화투자증권 로고.

2020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75.87%에 이르는 규모다.

한화투자증권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2조8710억 원에서 3조8210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차입목적을 두고 “원활한 영업자금 지원을 위한 조달재원 확충과 자금시장 상황에 따른 탄력적 차입수단 확보를 위해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DS투자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올해 유럽 진출 효과 본격 나타날 것"
하나증권 "미국-이란 종전협상 기대감에 국제유가 하락, 항공·에너지주 투심 개선 전망"
비트코인 1억939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ETF 자금 유출에 내림세
한국콜마 회장 윤동한 장남 윤상현 상대로 낸 주식반환 청구소송 취하, 경영권 분쟁 종결
산업은행 국민성장 정책성펀드 1차 위탁운용사 발표, 11개사 최종 선정
[반론보도] "요아정 해외투자 '생색 내기' 수준, 최대주주 향한 '배당 확대'에 실효..
[오늘의 주목주]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SK하이닉스 9%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
조국 측 "나쁜 검사" vs 김용남 측 "이성상실", 평택을 난타전에 단일화 멀어진다
우리은행,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사업에 1조9천억 금융주선
고려아연과 영풍·MBK, 법원 '원아시아 펀드' 문서 제출 명령 두고 갈등 심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