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출하량이 급성장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삼성전기 로고. |
1일 오후 3시7분 기준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4.80%(8천 원) 오른 17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이노텍 주가는 전날보다 3.12%(9500원) 오른 31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장조사기관 캐널리스는 29일(현지시각) 서유럽시장의 3분기 애플 아이패드 출하량이 33%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에 11월30일 뉴욕증시가 전반적으로 부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주가는 전날보다 3.16%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기는 애플에 M1용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반도체기판을 공급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애플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비행시간 거리측정(ToF)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