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대우건설, 대구 동구43 재개발정비사업 2173억 규모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2173억 원 규모의 재개발정비사업을 따냈다.

대우건설은 6일 열린 대구 동구43 재개발정비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8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대구 동구43 재개발정비사업 2173억 규모 수주
▲ 대우건설 로고.

대구 동구43재개발사업은 공사비가 4829억 원이다. 현대건설이 지분 55%, 대우건설은 지분 45%를 쥐고 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의 계약금액은 2173억 원으로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2.67%다.

대우건설은 계약에 따라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502-1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지하 3층~지상 27층 21개 동 194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대우건설은 “본계약을 체결할 때 확정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민주당 승리 수혜 기대'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피 개..
SK SK에코플랜트 완전 자회사로 편입 결정, "주당 8만8천 원에 1643만주 공개매수"
[4일 오!정말] 민주당 서영교 "거짓으로 시작한 윤석열, 거짓으로 당선된 윤석열"
민주당 '블루웨이브'에 AI 투자심리 위축될까, 시장은 '불확실성 해소'에 무게
제주항공 환율·유가 하락에 내년 실적 맑음, 중·일 노선 집중 효과에 LCC '최선호주'
금융사 해킹사고 과징금 '매출 3%' 입법 드라이브, 국회 11월 심사 가능성에 CEO..
중국 전기차 공세에 2030년 한국 자동차 수출 2.2조 잠식 우려, "국내생산세액공제..
한국 증시 급락에도 AI 투자 전망은 낙관적, 외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장 여력 ..
SK텔레콤 "SK하이퍼 글로벌 사업자 3~4곳과 AI데이터센터 계약 협의 중"
'교육교부금 개편' 초중등 몫 줄여 영유아·고등교육 확대, 초중등 부실화 우려 불식할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