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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백훈 전 현대상선 대표이사](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604/25633_37620_4318.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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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백훈 전 현대상선 사장. |
이백훈은 1956년 2월21일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SK해운에 입사해 주로 인사업무를 담당하다 현대상선으로 자리를 옮겼다. 당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이백훈을 직접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35년 가까이 해운업계에 몸담아 해운업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다.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이자 심각한 경영난에 처해 있는 현대상선의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의 경영정상화를 모색했다.
2016년 9월 29일 이사회에서 유창근 신임대표가 선출됨에 따라 자리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