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알톤스포츠 주가 장중 대폭 올라, 카카오모빌리티에 전기자전거 공급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20 14:3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알톤스포츠 주가가 장 중반 대폭 오르고 있다.

알톤스포츠가 카카오모빌리티와 93억 원 규모의 전기자전거 공급계약을 맺었다.
 
알톤스포츠 주가 장중 대폭 올라, 카카오모빌리티에 전기자전거 공급
▲ 알톤스포츠 로고.

20일 오후 2시18분 기준 알톤스포츠 주가는 전날보다 7.82%(390원)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알톤스포츠 주가는 27.25%(1360원) 뛰어 6350원에 사고팔리기도 했다.

알톤스포츠는 이날 카카오모빌리티와 92억6250만 원 규모의 전기자전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 92억6250만 원은 알톤스포츠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20.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10월20일부터 2022년 9월30일까지다.

알톤스포츠는 2022년 08월 3일까지 계약된 물량의 전기자전거를 카카오모빌리티에 공급해야 한다.

알톤스포츠는 “물품이 공급되고 검수가 완료돼 대금 지급이 이뤄지는 시점이 계약 종료시점”이라며 “계약기간은 검수기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알톤스포츠는 1994년에 설립됐다. 레져용 자전거와 전기자전거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