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금융지식 취약계층 위한 'MG희망나눔 금융교실' 운영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0-15 10:43: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가 금융지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새마을금고는 12일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쉽게 배우는 금융'을 주제로 소득과 소비, 예금과 적금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금융지식 취약계층 위한 'MG희망나눔 금융교실' 운영
▲ 새마을금고는 12일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쉽게 배우는 금융'을 주제로 소득과 소비, 예금과 적금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금고 캐릭터 '블루 대장' 대형 인형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도 했다.

새마을금고는 학생, 중년층, 노년층 등 금융지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금융상식, 재무설계 등 금융부문을 교육하는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의 커리큘럼은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소비습관과 저축을 강조하고 시니어그룹에는 디지털금융에 관해 알기 쉽게 알려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금융지식을 보드게임으로 익힐 수 있는 'MG마블'과 보이스피싱 예방 정보를 담은 'MG메모리' 등 보드게임 2종을 보급해 금융교실에 활용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금융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 학교 75곳과 연계해 금융교육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모두 4만2533명이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통해 금융교육을 받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올바른 금융지식 전달과 금융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MG희망나눔 금융교실'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