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제약사 로슈와 위탁생산 계약 2천억 더 늘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27 13:4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스위스 제약회사 로슈와 맺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규모를 약 2천억 원 늘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제약회사 로슈와 의약품 위탁생산(CMO)계약 수주물량을 기존 390억 원에서 2342억 원으로 늘린다고 2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제약사 로슈와 위탁생산 계약 2천억 더 늘려
▲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수주물량 증가가 로슈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31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경희사이버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1연속 1위 올라
고려아연, 이사 선임 표대결에서 최윤범 '3인' MBK·영풍 '2인' 의석 확보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24일 오!정말] 이재명 "개구리 보호한다고 모기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세에 5550선 반등 마감, 원/달러 환율 1495.2원까지 내려
[채널Who] "48시간 후 초토화" 외치던 트럼프의 '5일 휴전'의 속내, 오락가락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박홍근 '확대법 반성', 72조 교육교부금 재정 틀 깨나
고려아연 소액주주 표심은 최윤범 향했다, 내년까지 경영권 방어 유리한 고지 올라
부총리 배경훈 "LG유플러스 가입자식별번호 보안 우려에 철저 대응"
중국 CATL 쩡위췬 "대미 투자 의향 있다", 다음 대선 2028년에 변화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