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동 절삭기능이 탑재된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 ▲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사진. <큐렉소> |
큐렉소는 국내에서는 2020년 6월에 큐비스-조인트의 품목허가를 받아 국내 병원에 11대를 공급했다.
2021년 3월에는 유럽에서도 큐비스-조인트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재준 큐렉소 대표이사는 “미국 식품의약국에 큐비스-조인트의 품목허가 신청을 하게 돼 기쁘다”며 “국내와 유럽에서 큐비스-조인트의 인허가를 획득한 경험을 토대로 철저히 준비를 했기에 정상적 심사 과정을 거쳐 2022년 2~3분기에 인허가 획득을 알려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