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에게 비대면 직무멘토링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9-17 10:1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에게 비대면 직무멘토링
▲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들에게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들에게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직무별로 관련 경력을 지닌 멘토가 경험과 노하우, 취업관련 궁금증을 청년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랜선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멘토링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임직원이 멘토로 나서 청년들에게 직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전문성을 키워준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청년들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