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현대엔지니어링,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청년에게 비대면 직무멘토링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7101129_109516.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들에게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현대엔지니어링이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br />
<br />
현대엔지니어링은 15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들에게 비대면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인 랜선잡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직무별로 관련 경력을 지닌 멘토가 경험과 노하우, 취업관련 궁금증을 청년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br />
<br />
랜선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멘토링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임직원이 멘토로 나서 청년들에게 직무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전문성을 키워준다.<br />
<br />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청년들이 스스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을 나눈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