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총장 캠프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만5세를 대상으로 전면 무상보육을 실시해 누리과정을 고도화하고 민간 어린이집 서비스의 수준과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 ▲ 윤석열 전 검찰총장. |
민간어린이집은 1단계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으로, 2단계에서 공립유치원 수준으로 서비스 수준을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보육교사를 추가로 배치해 어린이집 교사 한 명이 돌봐야 하는 어린이 수를 줄이고 보육의 질을 높인다는 방안도 담겼다.
일하는 부모의 육아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부모가 각각 1년 반씩 총 3년 동안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이번 공약에는 출생부터 초등학생 시기까지 총괄하는 ‘우리아이돌봄 통합플랫폼’ 구상도 담겼다.
어린이집‧유치원 통합정보공시, 아이돌봄서비스, 방과후 학교 포털, 우리동네 키움포털 등 모든 유형의 돌봄서비스 플랫폼을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이런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지역별 돌봄서비스 공급을 수요에 맞춰 조정하는 피드백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