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 분할과 지분매각 보도에 "다양한 방안 검토”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  2021-09-15 18:09:0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한화솔루션이 첨단소재부문을 물적분할한 뒤 지분 일부를 매각할 것이라는 보도에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했다.

한화솔루션은 일부 보도에 나온 첨단소재부문 물적분할 및 지분 일부 매각을 놓고 “다양한 전략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15일 공시했다.
 
▲ 한화솔루션 로고.

조선비즈는 이날 한화솔루션이 첨단소재부문을 물적분할한 뒤 사모펀드에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화솔루션이 첨단소재부문 물적분할과 지분 일부 매각을 검토하는 이유는 수소사업과 관련한 추가 인수합병(M&A)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솔루션은 이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우리은행 마이데이터 선점 공들여, 권광석 외부와 연결을 차별화로 세워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  나이벡 뇌혈관장벽 투과기술 자신, 정종평 일본제약사에 기술수출 밀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