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500만 원대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9-14 17:1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500만 원대 올라,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4일 오후 5시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1종 가운데 11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69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5시5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81종 가운데 11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69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503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87%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55% 오른 399만1천 원에,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0.06% 높아진 48만4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리플 0.39%, 폴카닷 5.76%, 루나 0.34%, 유니스왑 2.26%, 라이트코인 1.41%, 알고랜드 2.62%, 폴리곤 0.66%, 트론 6.63%, 코스모스 12.74% 등이다.

반면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893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2% 밀리고 있다.

이밖에 솔라나(-1.34%), 도지코인(-1.18%), 체인링크(-0.40%), 비트코인캐시(-0.54%), 스텔라루멘(-0.59%), 비체인(-0.15%), 다이(-1.55%), 쎄타토큰(-0.60%) 등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체로 올랐다.

14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0.64% 오른 79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68% 상승한 454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42% 높아진 5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0.4% 낮아진 12만4천 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두나무 지분 21.3%를 들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3.01% 내린 999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