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한샘 인수하는 'IMM'에 2995억 출자확약서 전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9-09 17:01: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이 한샘 인수를 추진하는 IMM프라이빗에쿼티에 출자확약서를 전달했다. 

롯데쇼핑은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설립 예정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에 2995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쇼핑, 한샘 인수하는 'IMM'에 2995억 출자확약서 전달
▲ 롯데쇼핑 로고.

롯데쇼핑은 이사회 결의 직후 IMM프라이빗에쿼티에 출자확약서를 제출했다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이를 받아들이면 롯데쇼핑은 IMM프라이빗에쿼티의 한샘 인수에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하게 된다.

현재까지 롯데쇼핑 외에도 LX하우시스가 전략적투자자 참여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금액은 3천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 신동빈 베트남 현장경영, "식품·유통 성장 고무적, 신사업 힘써달라"
비트코인 1억1550만 원대 상승, 주간 저항선 부근서 상승세 제한 가능성
[베이징모터쇼] 지커·샤오펑이 곧 한국 출시할 전기차는 이것, 폭스바겐·아우디도 중국형..
[베이징모터쇼] 현대차 대표 호세 무뇨스 "중국서 판매 매년 9% 성장 목표"
서부발전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속 조직개편, 이정복 신재생 1위 도약 겨냥
고유가에 전기차 판매 급증 중국 '미소', 전기차용 LFP배터리 부재 K3사 '난감'
전쟁 파고 버틴 '개미'에 '외국인'도 돌아왔다, 코스피 7천 향한 수급 '청신호'
실적 부진 이커머스 기업 '탈강남' 러시, 개발자 선호해도 '임대료'가 더 무서워
삼성물산 '전력망·물사업' 시장 다변화 분주, 오세철 해외 수주 1위 수성 박차
하이브 방시혁 직접 만지는 미국사업 먹구름 가득, 출국금지 장기화에 빈자리 부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