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한샘 인수하는 'IMM'에 2995억 출자확약서 전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이 한샘 인수를 추진하는 IMM프라이빗에쿼티에 출자확약서를 전달했다. 

롯데쇼핑은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설립 예정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에 2995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쇼핑, 한샘 인수하는 'IMM'에 2995억 출자확약서 전달
▲ 롯데쇼핑 로고.

롯데쇼핑은 이사회 결의 직후 IMM프라이빗에쿼티에 출자확약서를 제출했다

IMM프라이빗에쿼티가 이를 받아들이면 롯데쇼핑은 IMM프라이빗에쿼티의 한샘 인수에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하게 된다.

현재까지 롯데쇼핑 외에도 LX하우시스가 전략적투자자 참여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금액은 3천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독점적 지위 내려놓아, 김학수 '안정성·신사업'으로 돌파구 찾는다
짧은 추석 연휴에 엔저까지, 카드사 '트래블카드' 일본 마케팅 경쟁 불 붙는다
LNG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프로젝트' 활로 찾나, 이계인 한미 투자협상 결..
CJ제일제당 증류주 '자리'로 미국 레스토랑 공략 시동, 그레고리 옙 '한국 식문화' ..
이사철 전세절벽에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각, 국토부-서울시 정책 엇박자 해소 길 찾을까
현대차 신차 임팩트 연말까지 진행형, '럭셔리 GV90부터 '자율주행' G90까지 쏟아져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 온전히 누린다, 정유설비 가치 부각 속 원유 수급도 이상 없어
AI 데이터센터 여론 악화에 미국 주정부 '자금줄' 옥죈다, 투자 위축 리스크 커져
아주약품 '3세 경영' 6년 만에 첫 신약, 김태훈 합작사 지분 키워 '라티카' 상업화..
미국 완성차업체 '탈한국 친중국' 행보에 행정부 엇갈린 시선, K배터리 반사이익 기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