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오션펀딩 브이핀테크 데일리펀딩 론포인트 4곳 P2P업자 등록 마쳐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9-08 17:2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션펀딩, 브이핀테크, 데일리펀딩, 론포인트 등 4개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업자가 금융위원회 등록을 마쳤다.

금융위원회는 이들 4개 회사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등록요건을 갖춰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오션펀딩 브이핀테크 데일리펀딩 론포인트 4곳 P2P업자 등록 마쳐
▲ 금융위원회 로고.

이에 따라 등록을 마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는 누적 32곳으로 늘어났다.

오션펀딩은 대구·경북지역 기반으로 주택담보대출 및 직장인 신용대출 등을 취급하게 된다.

브이핀테크는 부동산담보 및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등으로 취급범위를 확대한다.

데일리펀딩은 기업 운영자금 및 부동산 담보대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취급범위를 소상공인 선정산 및 개인신용 소액대출 등으로 넓히고 있다.

론포인트는 배당금담보 및 부동산 담보대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부동산금융 관련 상품의 다양성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을 신청한 회사는 모두 40곳이다.

금융당국은 심사가 마무리되는대로 정상영업에 나설 수 있도록 하고 현재까지 등록한 32개사 외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들의 등록요건 충족여부를 검토해 심사결과를 확정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혼다 합작 미국 법인, 배터리공장 건물 3조7천억에 처분
[오늘의 주목주] 'MLCC 기대감' 삼성전기 17%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힘입어..
코스닥도 열풍 예감, '좀비기업 물갈이' '국민성장펀드 수혜' 기대감에 외국인 베팅
농협경제지주 다이소와 협력은 '윈윈' 카드, 김주양 임기 첫해 적자 탈출 기반 마련 분주
이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지적, "집값 다시 오른다는데 대책 있나, 정책 신뢰 중요"
[26일 오!정말] 민주당 천준호 "탱크데이 사태는 국힘과 일베의 합작이다"
정부 핵추진잠수함 2030년대 후반 전력화 추진, 이재명 "자주국방 의지 상징"
LIGD&A 인수한 고스트로보틱스 올해 적자 벗어나나, 신익현 대만 군용 로봇사업 수주..
'더 이상 해외취업 고집 안 해', 해외대학 출신들 국내 대기업으로 눈 돌려
'코스피 8천 안착' 개인 올리고 기관 방점 찍고, '1만피' 전망 속 종목 선별 주의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