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Celemics COVID-19 NGS Assay’의 긴급사용 승인(EUA)을 위한 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 ▲ 이용훈 셀레믹스 공동대표이사. |
셀레믹스는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하나의 유전체를 분해해 방대한 유전체 정보를 빨리 해독하는 분석법)’을 이용해 검사결과의 정확도가 매우 높고 많은 양의 검체를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훈 셀레믹스 공동대표이사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긴급사용 승인을 통해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가 재조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장에 진입하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