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믹스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Celemics COVID-19 NGS Assay’의 긴급사용 승인(EUA)을 위한 자료를 미국 식품의약국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 ▲ 이용훈 셀레믹스 공동대표이사. |
셀레믹스는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하나의 유전체를 분해해 방대한 유전체 정보를 빨리 해독하는 분석법)’을 이용해 검사결과의 정확도가 매우 높고 많은 양의 검체를 한꺼번에 검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훈 셀레믹스 공동대표이사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 기반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긴급사용 승인을 통해 우리 회사의 기술력과 브랜드가 재조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장에 진입하는 데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