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한라홀딩스 자회사 위코 유상증자에 1340억 투입, "전략적 가치투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홀딩스가 자회사 위코의 유상증자에 1340억 원을 투입한다.

한라홀딩스는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위코가 추진하는 268만 주 유상증자에 1340억 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한라홀딩스 자회사 위코 유상증자에 1340억 투입, "전략적 가치투자"
▲ 한라홀딩스 로고.

유상증자에 참여한 뒤 한라홀딩스의 위코 지분율은 100%다. 주식 취득일은 7일이다.

위코는 한라홀딩스의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자회사로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새로 설립되는 넥세트레벨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식을 확보하기로 했다.

위코는 넥스트레벨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주식 1천억 주를 1천억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주식을 취득하면 위코의 넥스트레벨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 지분률은 90.7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15일이다.

위코는 주식 취득 목적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통한 수익창출”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LG이노텍 엔비디아와 손잡고 피지컬 AI 센싱 기술 개발, 로봇 시장 공략
엔비디아 삼성전기와 패키지기판 전략적 협력 발표, 한국에 전용 생산라인 공동 투자
CATL 주가 12% 급락 '하루 만에 시총 30조 원 증발', 중국 배터리 기업들 세..
국무조정실장 임기근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관련 부처 간 합의 거의 도달"
헌재 국힘 이진숙 낸 국감 제척 효력정지 가처분 일부 인용, 22일 방미통위 국감 참석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SK 주가 12%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순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 상품 도입 두 달 반 만에 6조3천억 손실
삼성전자, 24일부터 JBL 80주년·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 진행
국내 증권사 해외주식 주간거래 시세 '먹통', 미국 대체거래소 블루오션 전산장애 영향
[현장] 맥도날드 대형 버거 '빅아치' 맛보니, '빅맥'과 '더블쿼파치' 장점 한입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