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두산 주가는 전날보다 11.73%(1만500원) 급등한 10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
이날 외국인 투자자들이 두산 주식 5만5545주를 순매수하며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1900원으로 4.78%(1천 원) 상승했다.
오리콤 주가는 1.37%(110원) 오른 816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두산퓨얼셀 주가는 4.19%(2300원) 하락한 5만2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2700원으로 1.50%(650원)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