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검찰 대웅제약 본사 압수수색, 회사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26 17:5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검찰이 대웅제약을 놓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대웅제약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 대웅제약 본사 압수수색, 회사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 대웅제약 로고.

대웅제약 관계자는 검찰 압수수색과 관련해 “검찰의 압수수색이 들어온 것은 맞지만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앞서 3월 대웅제약이 경쟁회사의 제품 판매를 방해하기 위해 특허권 침해 소송을 남용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공정위가 고발한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