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2022년도 신입개발자 블라인드방식 공채, 접수 9월6일까지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8-19 18:1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가 신입 개발자를 뽑는 2022년도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카카오는 8월19일부터 9월6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개발자 공채 지원을 받는다. 전체 채용규모는 100명 이상이다.
 
카카오 2022년도 신입개발자 블라인드방식 공채, 접수 9월6일까지
▲ 카카오가 19일부터 9월6일까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2022년도 신입 개발자 공채 지원을 받고 있다. <카카오>

이번 공채는 카카오 본사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커머스, 카카오페이 등 7곳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지원자는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2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다. 

카카오는 2017년부터 지원서에 학력, 전공, 나이, 성별 등의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카카오는 “우수한 개발자를 뽑기 위해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스펙이 아닌 능력을 검증해 개발역량과 업무 적합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원자는 지원기간에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에서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등을 입력한 뒤 본인 계정을 만들면 온라인 코딩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다. 

채용 전형절차를 살펴보면 9월11일 1차 온라인 코딩테스트를 시작으로 2차 온라인 코딩테스트와 1·2차 인터뷰 순이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안에 선발된다.

회사별로 세부 전형일정은 다르게 잡힌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나선 엔씨소프트,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에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긴장,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과제로
신한투자 이선훈 발행어음 인가 여부 주목,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방점
[29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이미 접견 신청 해 놓았다"
엔비디아 반도체와 중국 희토류가 '무역전쟁' 막는다, 미중 교착 장기화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