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홀딩스는 예스코컨설팅이 13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보통주 116만500주를 유상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예스코홀딩스 로고. |
유상감자는 회사에서 전체 자본금과 주식 수 등을 줄이는 과정에서 감소한 자본금의 환급액이나 소멸된 주식의 보상액을 주주에게 지급하는 방식을 말한다.
예스코컨설팅은 이번 유상감자로 보통주의 55%를 소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예스코컨설팅의 발행주식 수는 기존 211만 주에서 94만9500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105억5천만 원에서 47억4750만 원으로 감소한다.
예스코컨설팅은 “과거 유상증자 목적 달성에 따른 주주 출자금 일부 상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유상감자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예스코컨설팅은 경영컨설팅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로 2018년 2월 설립됐다. 예스코홀딩스가 지분 100%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