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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9/20190920152434_15457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허정수 KB금융지주 전무가 2016년 10월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에 대한 종합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대답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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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고객 39만 명, 보유계약 49만 건, 자산 10조 원의 종합보험회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2022년까지 연 평균 15% 성장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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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도 목표 초과 달성을 통해 작년의 실적이 결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은 작년의 성과를 이어 장기 로드맵 달성을 위한 교두보를 확고히 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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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역량 집중을 통해 고객 니즈와 시장, 환경변화에 부합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우리는 향후 수익원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 수익구조를 가지게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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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의 핵심은 경쟁사에 앞서는 빠른 속도인 만큼 당장 이익에 얽매이지 않는 장기적 관점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플랫폼 지배력과 미래 수익 기반을 확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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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가 선진국 보험시장이 포화상태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미국 성인의 40%는 생명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고 재무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미국인들이 전체의 20%에도 못 미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다. 우리는 우리 고객들이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보험’을 ‘충분히 가입하고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며 “이것이 바로 고객을 위한 보장 분석이 필요한 이유다." (2021/06/02, KB생명보험 17돌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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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큰 사고가 나기 전 미리 예방하고자 하는 생명보험의 취지와도 맞닿아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어린이 교통사고가 줄어들고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를 위한 기본 안전을 준수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2021/05/02,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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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되는 불확실성을 스스로의 희망과 의지를 잃지 않음으로 극복하자." (2020/06/02, 창립 16돌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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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저성장의 장기화, 저금리 고착화 등 사회, 경제, 금융환경이 보험산업에 우호적이지 않다.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의 빠른 확산은 보험산업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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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밀든지, 당기든지 하지 않으면 안된다. 금선탈각(매미가 허물을 벗는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의 자세로 2020년은 성공의 문을 여는 해로 만들자." (2020/01/02,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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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가치에 대한 해석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고객가치를 높이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2019/07/10, KB생명보험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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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환경을 성장의 기회로 삼자.” (2019/06/03, KB생명보험 창립 15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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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100m달리기가 아닌 마라톤이다. 10년, 20년, 30년 이후의 리스크에 대비해 가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보험사들이 당장 올해 수익을 노린다면 절대 성공할 수 없는 구조다. 보험사 최고경영자(CEO)가 재임 기간에 갑자기 실적이 치솟았다면 오히려 제대로 뜯어봐야 한다.” (2019/05/27, 서울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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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새로운 상품과 전략으로 얼마나 성공을 거뒀는지 성적표를 받아보게 되는 시점은 7년 후다. 거꾸로 보면 현재 보험사의 전략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7년 후에 알게 된다는 뜻이다.” (2019/05/27, 서울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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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보험의 역할은 더 늘어날 것이다. 보험은 사람의 삶과 떨어질 수 없고 특히 고령화로 건강보험의 콘셉트가 ‘큐어’(cure·치료)에서 ‘케어’(care)돌봄으로 바뀌면서 보험의 역할이 많아질 것으로 본다. KB금융은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가 같이 있는 만큼 역할 분담을 잘해서 사업을 엮으면 한층 강력한 고객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다.” (2019/05/27, 서울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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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을 위한 디지털은 안 된다. 왜 디지털인지 고민하고 그동안 소비자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만족감·편의성을 제공해야 한다.” (2019/05/27,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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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금융사와 유통·통신·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데이터 통합과 융합을 핵심 화두로 꼽고 있다. 보험 데이터를 다른 산업의 서비스·기술과 융합해 KB생명의 디지털 생태계를 확장하겠다.” (2019/05/27, 서울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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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잃은 조직은 희망이 없다. 구성원 모두가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몰입하는 건강한 조직으로 성장하는 2019년을 만들자.” (2019/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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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패러다임을 혁파하고 성장하는 KB생명보험을 함께 만들자.” (2018/06/01, KB생명보험 창립 14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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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이 보험 수요의 감소로 이어지는 힘든 경영환경을 극복해야 할 시기다.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처도 필요하다.” “KB금융그룹의 위상에 걸맞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18/01/02,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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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이 2013년 매각 절차를 개시한 뒤 내부 재무상태 등이 좋지 않아 자본이 영업하기 어려운 상태까지 왔다. 현대증권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한 것이다.” (2016/10/18,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참석해 KB금융지주가 2016년 5월 현대증권 자사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염가 매각을 종용했다는 의혹을 부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