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이 2019년 2월8일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신제품 설명회에 참석해 말하고 있다. <삼성전자> |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이 집약된 더월을 CJENM 콘텐츠 스튜디오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 이번 공급을 신호탄으로 버추얼 프로덕션 구축을 통한 최고의 콘텐츠 제작 환경의 제공으로 글로벌 콘텐츠 업계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 (2021/07/26, CJENM과 마이크로LED 기반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네오QLEDTV는) 지금 상당히 반응이 좋다. 없어서 못 팔 정도다."
“(마이크로LEDTV) 146인치 제품은 현재 풀캐파 상태이고 110인치 제품과 하반기 70인치, 80인치 제품이 나오면 상당히 많이 팔릴 것이다. 공장을 더 증설해야 할 것 같다.”
"(LG디스플레이로부터 올레드패널을 공급받는 방안은) 현재까지 계획이 없다." (2021/04/21,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IT전시회 월드IT쇼2021에 참석해)
"15년 연속 1위의 성과는 소비자들이 삼성TV를 신뢰하고 사랑해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우리 모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친환경 제품을 늘려 나가는 등 '스크린 포 올' 시대를 만들겠다." (2021/02/24, 15년 연속 TV사업 매출 1위 달성을 알리며)
“우리는 새로운 영역의 스크린을 개발하고 있다. 여러분이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것들이 일상에 스며들 것이다. 이것이 마이크로LED의 다짐이다. 2018년 우리는 더월을 선보이며 처음으로 마이크로LED에 관한 계획을 발표했다. 그로부터 불과 3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여러분의 집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하고자 한다.” (2021/01/07, 온라인으로 열린 삼성전자 퍼스트룩2021 행사에서)
“마이크로LED는 아직 틈새시장이다. 지난해 생산량이 네자릿수가 안 됐지만 올해 하반기 (가정용 마이크로LEDTV를) 출시할 때는 생산량을 보강해서 물량을 많이 낼 것이다. 소비자가 비싸고 새로운 제품을 사려면 마이크로LED를 살 것이고 QLEDTV와 크게 겹치지는 않을 것이다.”
“올레드는 LG디스플레이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하는 곳이 없다. 삼성전자는 올레드 설비가 없다. 분명히 말하는데 올레드는 영원히 안 한다.”
“LG전자만 리얼 8K면 삼성전자의 8K 제품을 사는 사람들은 뭔지 묻고 싶다. 어차피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다.” (2020/01/0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퍼스트룩2020 행사에서)
"8K가 우후죽순으로 나오고 있다. 내년 CES에는 대부분 회사들이 8K를 내놓을 것이다. 8K를 내놓고 1년 동안 해상도로 차별화했다면 앞으로는 폼팩터(제품 모양)로 차별화해야 한다. 소비자가 눈으로 봤을 때 ‘이건 삼성 제품이네’라고 알 수 있게 하겠다." (2019/09/06, 독일 가전전시회 IFA2019에서)
“더세로는 3~4년 뒤 시장을 내다보고 미래 제품 디자인을 연구하는 삼성전자 FXD사업부에서 2년여 전 아이디어를 얻어 디자인하게 된 제품이다. 사내에서 부정적 시각과 반대 여론에 부딪혔지만 당시와 현재를 비교했을 때 모바일 콘텐츠 시장 등이 급성장했고 세로 직캠이나 뮤직비디오 콘텐츠 등도 출시되면서 점차 제품 출시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2019/04/29,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옥립빌딩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업계 리더로서 늘 새로운 기술을 주도하고 차세대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에도 8K TV 시장을 선도하고 업계 생태계를 강화해 소비자들이 최고의 TV 시청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9/02/08,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 QLED 8K 기술설명회에서)
“우리 비전은 스크린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스크린은 사용자 맞춤형 허브가 돼 가정 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고 모든 기기를 쉽게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 (2019/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퍼스트룩2019 행사에서)
"자발광 QLEDTV 상용화 시기는 알맞은 가격을 언제 찾느냐의 문제다. 상용화 시점을 조율하고 있다." (2018/08/30, 독일 가전전시회 IFA2018에서)
“QLEDTV는 탄탄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하반기 올레드TV와 싸움에선 재밌는 결과가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 QLEDTV의 화질이 더 좋아졌고 거래처가 원하는 사양을 다 맞췄기 때문에 (판매량을) 기대해도 될 것 같다.” (2018/07/22,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미래 TV전략을 설명하며)
“앞으로 TV라는 말은 안 쓰려고 한다. 내가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스크린을 두고 모든 것을 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의 시대가 오고 있다. 개인별 모바일 디바이스를 쓰듯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취향에 맞춘 콘텐츠를 즐기게 될 것이다.” (2018/07/22,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미래 TV전략을 설명하며)
“마이크로LED는 1년 6개월 정도만 지나면 경쟁사들도 따라오게 될 것이다. 제품은 상업용과 가정용을 굳이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소니 마이크로LED의 경우 B2B다. 삼성전자 마이크로LED는 B2B와 B2C를 아우른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 (2018/07/22,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미래 TV전략을 설명하며)
"TV는 이제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게 변화하는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 QLEDTV는 최고의 화질 뿐 아니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도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한 생활 속 TV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 (2018/03/08,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신형 QLEDTV 출시행사에서)
"마이크로LEDTV는 3월부터 주문을 받아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할 것이다. 시장에서 허용할 수준의 가격으로 판매해 굉장히 매력적이고 사용 가치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다." (2018/02/22,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여러 정부 부처와 협업해 한국이 전 세계 스마트홈사업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상생과 협력 환경을 만들고 교류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18/02/22,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협회장 취임사를 통해)
"삼성전자의 더월 TV는 화질 기술력에 정점을 보여주는 동시에 용도와 크기에 제약을 없앤 미래형 TV다. 앞으로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소비자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 조만간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판이 더월 제품으로 바뀌길 기대하고 있다." (2018/01/08, 미국 IT전시회 CES2018에서 마이크로LEDTV '더월'을 공개하며)
"75인치 이상 초대형 TV시장을 현재의 두 배 이상으로 키우겠다."
"올레드TV는 기술적 문제가 많아 TV시장에서 고려할 계획이 없다. 퀀텀닷을 활용하거나 마이크로LED 위주로 갈 것이다." (2018/01/08, 미국 IT전시회 CES2018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소비자들이 8K급 고화질 TV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지 않다는 불만이 있었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인공지능 화질 변환 기술로 시청 경험을 높이겠다." (2018/01/07,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기반 화질 개선 기술을 공개하며)
“올레드TV는 수율 때문에 출시를 해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개발은 하고 있지만 현재는 기술완성도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2015/04/21, 경기도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에서 초고화질(SUHD)TV를 소개하며)
“TV 판매는 0.6초의 승부다.” (2014/03/26, 매일경제와 커브드TV에 관해 인터뷰하며)
"중국업체의 기술력은 평면 패널에서는 거의 같지만 커브드TV에서 삼성전자보다 1년 정도 뒤처져 있다. 중국이 외관은 많이 쫓아왔지만 진정한 커브드에는 미치지 못한다." (2014/02/20, 삼성전자 UHDTV 출시행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할 때는 '최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제품의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 축구 시합을 할 때 전반전에서 뒤지고 있다고 게임이 끝난 것은 아니다. 후반전이 끝나야 게임이 끝난다. 판매대수란 결과가 나왔을 때 어느 팀이 더 잘했는지 알 수 있다.”
"10년 안에 올레드TV가 현재 주력 제품인 LCDTV를 대체할 것이다.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올레드가 LCD보다 더 빨리 대중적 제품으로 변할 것이다." (2013/07/05,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보르도 LCDTV는 잊어버린 지 한 3개월 됐다. 잘 팔린다니 고생하며 개발한 보람이 있지만 이미 내년 신모델에 '올인'하고 있다." (2006/12/18,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