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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정배 국민의 당 의원. | ||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법무관으로 근무하다 판검사 임용을 포기하고 법무법인 김앤장에 들어가 4년 동안 국제변호사로서 비즈니스관련 국제소송을 전담했다.
조영래 변호사와 함께 합동법률사무소를 열고 인권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설립될 때 원년창립멤버로서 함께 했고 민변 상임간사를 역임했다.
노무현 대통령 등과 함께 법무법인 해마루를 설립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새정치국민회의를 창당할 때 합류하면서 정치권에 입문했다. 경기도 안산을 선거구(단원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같은 선거구에서 4선을 했다.
대통령 선거를 한 해 앞두고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로 처음 지지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자 신기남, 정동영 의원과 함께 '천신정'으로 불리면서 열린우리당 창당에 앞장섰다.
국가보안법폐지에 실패하자 원내대표에서 물러났고 법무부 장관에 임명됐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에 대한 지지율이 떨어지자 열린우리당을 탈당한 뒤 김근태씨와 더불어 한미 FTA 반대 단식투쟁을 벌였다. 대통합민주신당으로 여권이 개편되자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했지만 컷오프에서 탈락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지도부 경선에서 5위를 차지해 최고위원이 됐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무상급식 찬반 주민투표 무산에 따른 사퇴로 서울시장이 공석이 되자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서울시로 주소를 옮기면서 서울시장 후보경선에 출마했다. 그러나 박영선에게 패했다.
이후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특별시 송파을에 출마했지만 3% 차이로 낙선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뒤 재보궐선거에서 광주 서구 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됐다.
국민회의를 창당했고 다시 안철수씨가 창당한 국민의당과 합당해 현재 안철수씨와 함께 국민의당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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