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공수처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구축사업에 단독 참여한 LGCNS를 사업자로 선정했다.
| ▲ LGCNS 로고. |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은 검찰·경찰 등 수사기관 사이 사건 이첩·인지 통보시스템, 수사·공판 지원시스템, 문서관리·전자결재시스템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규모는 85억8900만 원에 이른다.
앞서 공수처는 5월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입찰공고를 냈다.
하지만 참여자가 없어 2차례 유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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