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패션주 약세, F&F홀딩스 하한가 영원무역 한섬 5%대 하락 F&F 급등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5-21 17:0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패션기업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1일 F&F홀딩스 주가는 전날보다 30%(2만7천 원) 급락한 6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패션주 약세, F&F홀딩스 하한가 영원무역 한섬 5%대 하락 F&F 급등
▲ F&F 로고.

F&F는 이날 지주사체제로 전환했다. 지주회사 F&F홀딩스는 존속법인으로, 사업회사 F&F는 신설법인으로 분할돼 재상장됐다. 

F&F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 투자 등의 투자 사업에 집중하고 신설한 사업회사 F&F를 통해 패션사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영원무역 주가는 5.9%(2900원) 하락한 4만6250원에, 한섬 주가는 5.36%(2550원) 빠진 4만5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영원무역 공매도는 4만4381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20억5천만 원 규모다.

휠라홀딩스 주가는 5.09%(2900원) 떨어진 5만4100원에, 한세실업 주가는 4.31%(1100원) 내린 2만44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화승엔터프라이즈 주가는 3.73%(700원) 밀린 1만8050원에, LF 주가는 3.5%(700원) 빠진 1만9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영원무역홀딩스 주가는 3.47%(1800원) 하락한 5만 원에, 한세예스24홀딩스 주가는 3.12%(290원) 내린 9010원에 장을 종료했다.

LS네트웍스 주가는 3.07%(90원) 빠진 2845원에, DI동일 주가는 2.6%(5천 원) 밀린 18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더네이쳐홀딩스 주가는 2.15%(1300원) 떨어진 5만9100원에, 코웰패션 주가는 2.1%(140원) 내린 6530원에 장을 끝냈다.

비비안 주가는 2.03%(75원) 밀린 3625원에,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는 2.03%(4500원) 빠진 21만7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주가는 1.64%(200원) 하락한 1만2천 원에, 쌍방울 주가는 1.37%(9원) 떨어진 646원에 장을 마쳤다.

크리스에프앤씨 주가는 0.4%(150원) 내린 3만7350원에, 제로투세븐 주가는 0.35%(50원) 빠진 1만43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이날 새로 상장된 F&F 주가는 시가보다 14.58%(5만2500원) 급등한 41만2500원에 장을 닫았다. 

F&F 주가는 장 초반 상한가인 46만8천 원까지 뛰었다. 

신성통상 주가는 3.14%(60원) 상승한 1970원에, BYC 주가는 0.26%(1천 원) 오른 38만5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