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파라다이스, LG헬로비전, 현대공업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12 19:5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파라다이스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966억700만 원, 영업손실 122억1500만 원, 순손실 262억5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47.7% 줄었다. 영업손실을 내고 적자전환했다. 순손실은 369.6% 급증했다. 
 
[실적발표] 파라다이스, LG헬로비전, 현대공업
▲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LG헬로비전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572억2600만 원, 영업이익 101억2700만 원, 순이익 62억86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0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5.7%, 순이익은 47.5% 증가했다.

현대공업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52억5400만 원, 영업이익 38억2600만 원, 순이익 38억8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31.91%, 영업이익은 85.82%, 순이익은 170.6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이란 사태에 4대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재부각, 주가 조정에 배당 매력 더 커졌다
CJ대한통운 자사주 의무소각에 식은땀, 신영수 물류사업 확장 실탄 조달 어려워지나
애플 '가성비' 제품 앞세워 AI 사용자 늘린다, 삼성전자와 경쟁에 반격 태세
석유공사 대왕고래 포함 쇄신 급한데 고유가까지, 손주석 첫 발걸음부터 무겁다
이란 전쟁에 중동 사이버 보안 시장 '들썩', 안랩 사우디 합작사 라킨 수혜 가능성
한국콜마 베이징공장 세종으로 옮긴다, 윤상현 '중국 리스크 축소'와 '고용 확대' 노린다
증시 불장 예금고객 이탈 막아라, 은행권 10%대 이율 지수연동예금 눈길
여성의날 법정기념일 8년인데, '사각지대' 교제폭력 입법은 아직 진행형
삼성바이오로직스 미래 위해 또 무배당, 존 림 신중함에 소액주주는 불만
3월 서울 분양 '아크로' '오티에르' '르엘' 등판에 후끈, 건설사 전략도 분기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