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전날보다 8.78%(1만3천 원) 급등한 16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 롯데지주 로고. |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롯데칠성음료 주식을 매수하면서 주가가 뛰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세븐브로이의 곰표밀맥주를 시작으로 수제맥주 위탁생산사업에 뛰어들어 주목을 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4%(3300원) 상승한 8만590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68%(1천 원) 오른 14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지주 주가는 0.26%(100원) 높아진 3만9천 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24%(1천 원) 오른 41만9천 원에 장을 끝냈다.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24%(100원) 높아진 4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에 롯데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6.56%(8500원) 떨어진 12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1.2%(800원) 하락한 6만5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