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미니LEDTV 전파적합성 평가 마쳐, 상반기 국내 출시 예상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5-11 15:1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미니LEDTV 전파적합성 평가 마쳐, 상반기 국내 출시 예상
▲ LG전자 TV 65QNED95KPA가 11일 전파 적합성 평가를 마쳤다. <국립전파연구원>
LG전자가 미니LEDTV의 국내 출시를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다.

11일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LG전자 LEDTV ‘65QNED95KPA’가 이날 전파 적합성 평가를 끝냈다.

전파 적합성 평가는 국내에서 방송통신기자재를 제조, 판매하거나 수입할 때 거쳐야 하는 절차다.

이번에 평가를 받은 제품은 모델이름에 ‘QNED’가 포함됐다는 점에서 LG전자 미니LEDTV QNED 시리즈의 65인치 TV로 추정된다. 한국 또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상반기 안에 미니LEDTV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LEDTV는 액정 디스플레이(LCD)TV의 뒷면 발광체(백라이트)에 적용되는 발광 다이오드(LED)소자를 기존보다 훨씬 작은 크기로 대체한 제품을 말한다.

작은 LED소자를 기반으로 조명을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일반 LCDTV와 비교해 명암비나 색상 표현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된다.

삼성전자는 3월부터 미니LEDTV를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