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함영주 "성과 최우선", KEB하나은행 여직원 6명 특별승진

우성훈 기자 ibizpost@businesspost.co.kr 2016-01-17 18:5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함영주 "성과 최우선", KEB하나은행 여직원 6명 특별승진  
▲ 1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KEB하나, 뉴 스타트 2016!' 행사에서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특별 승진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산역지점 권승주 과장, 대흥동지점 이모진 과장, SBS지점 이연진 과장, 함영주 행장, 고덕역지점 이민아 과장, IT통합지원부 조영수 과장, 포항오거리지점 홍지원 대리.

KEB하나은행이 행원급 직원 6명을 특별승진했다.

함영주 행장이 추진하는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이다.

KEB하나은행은 16일 송파구 올림픽 홀에서 ‘KEB하나, 뉴스타트 2016!’행사를 개최하고 특별승진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옛 하나은행과 외환은행 창립 이래 행원급이 특별승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함영주 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이번 행원급 직원의 특별승진을 통해 모든 직원이 더 큰 희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하면 조직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영업 제일주의 문화가 빠르게 정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진은 승진기한을 최소 4~5년 단축한 것으로 함영주 KEB은행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한 성과 중심의 문화 정착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특진에서 행원 5명이 과장으로 승진했고, 행원 6급 1명이 행원 5급으로 승진했다.

이들은 적립식 수신상품, 하나멤버스, 신용카드, 펀드, 방카슈랑스 등에서 탁월한 영업실적으로 특별승진자가 됐다. 수상자들은 모두 여성으로 최근 금융권에 부는 ‘여풍’을 실감하게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우성훈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