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최신원 아들 최성환, SK네트웍스 주식 15만 주 사 지분 1.51%로 늘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3-17 17:3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이 SK네트웍스 주식 15만 주를 매수했다.

SK네트웍스는 최성환 사업총괄이 3월11일부터 5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SK네트웍스 보통주 15만8057주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45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신원</a> 아들 최성환, SK네트웍스 주식 15만 주 사 지분 1.51%로 늘려
▲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업총괄.

이번 주식 매수로 최 사업총괄이 보유한 SK네트웍스 주식은 기존 358만9809주에서 374만7866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1.45%에서 1.51%로 0.06%포인트 높아졌다.

최 사업총괄은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이다. 

최 사업총괄은 1981년 태어나 2009년 SKC에 과장으로 입사하면서 SK그룹 오너일가3세 가운데 가장 먼저 경영수업을 시작했다.  SKC 전략기획실 차장, SK BM혁신실 상무, SK 글로벌사업개발실장 등을 거쳐 SK네트웍스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했다.

2021년도 SK네트웍스 임원인사를 통해 새롭게 만든 직책인 사업총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중국 리스크 당분간 해결 어렵다, 미국 수출 승인에도 실효성 부족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KB증권 "삼성전자 4분기 HBM4 초기생산 돌입,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전망"
IBK투자 "교촌에프앤비 2분기 실적 추정치 밑돌아, 하반기 이익 성장 기대"
하나증권 "AI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로 수요 지속 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목"
메리츠증권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3분기 영업이익 성장 국면 전환"
'AI주 과열 우려 완화' 뉴욕증시 M7 혼조세, 아마존 1.08% 올라
국제유가 상승,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비트코인 1억5676만 원대, JP모건 "금보다 저평가, 목표가 12만6천 달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