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다날 주가 초반 급락, 비트코인 결제 도입 기대감에 급등 뒤 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2-19 10:0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날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결제서비스 도입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한 뒤 조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다날 주가 초반 급락, 비트코인 결제 도입 기대감에 급등 뒤 조정
▲ 다날 로고.

19일 오전 9시36분 기준 다날 주가는 전날보다 13.71%(1190원) 하락한 749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다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이용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다날 주가는 17일과 18일 이틀째 상한가를 달리기도 했다.

다날은 자회사 다날핀테크가 내놓은 페이코인 애플리케이션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반기 안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페이코인앱은 다날핀테크가 출시한 가상화폐 기반 결제서비스다. 6만 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약 90만 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가상화폐 페이코인만 페이코인앱에서 사용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 비트코인 보유자들도 페이코인앱을 통해 결제할 수 있게 된다. 비트코인을 페이코인앱에 보내면 결제 때 페이코인으로 즉시 전환되는 방식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