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제주은행 주식을 2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일 공시했다.
| ▲ 제주은행 로고. |
제주은행 주식은 2일부터 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4일 종가가 1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제주은행 최대주주는 신한금융지주다. 2020년 6월 말 기준으로 제주은행 지분 75.31%를 보유하고 있다.
제주은행은 네이버가 금융업 진출을 위해 신한금융지주로부터 제주은행 지분 매입을 추진한다는 말이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다.
네이버와 신한금융지주 모두 인수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지만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