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주가는 부진했다.
| ▲ 전영현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
1일 삼성SDI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50%(1만1천 원) 오른 74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6거래일 만에 주가가 반등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2%(1천 원) 오른 8만3천 원, 삼성전기 주가는 0.98%(2천 원) 상승한 20만6천 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5거래일, 삼성전기 주가는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반면 삼성SDS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77%(1500원) 떨어진 19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째 하락세다.
이날 삼성SDS는 삼성그룹 IT계열사 주식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떨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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