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코홀딩스는 구 사장이 19일과 21일에 예스코홀딩스 보통주 522주, 762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사들였다고 22일 공시했다.
| ▲ 구본혁 예스코힐딩스 대표이사 사장. |
이번 주식 매수로 구 사장이 보유한 예스코홀딩스 주식은 기존 2만8716주에서 3만 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0.48%에서 0.5%로 0.02%포인트 높아졌다.
구 사장은 구자명 전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아들이다.
2021년도 임원인사로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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