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800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퓨얼셀이 800억 원 규모의 연료전지시스템 공급계약을 맺었다.

두산퓨얼셀은 29일 연료전지발전소에 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두산퓨얼셀, 연료전지시스템 800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두산퓨얼셀은 2022년 5월9일까지 발전소에 20MW급 연료전지시스템을 공급한다.

계약금액은 800억 원대다.

이번 계약은 발주처의 금융조달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조건부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두산퓨얼셀은 설명했다.

두산퓨얼셀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건을 들어 자세한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를 밝히지 않았다.

정보공개 유보기한이 끝나는 2022년 5월9일에 관련 내용을 공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