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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모바일사업에서 잔뼈 굵어, 적자탈출 임무 막중 [2021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2-16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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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5144601_9894.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이연모는 LG전자의 스마트폰 등 모바일사업을 담당하는 MC사업본부장 부사장이다.<br /> <br /> 적자를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모바일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위탁생산 확대, 가로로 돌리는 스마트폰 등 제품 다양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1962년 8월15일 태어났다.<br /> <br /> 서울 충암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LG전자에서 IT브랜드담당, MC북미영업담당, MC단말사업부장 등 주로 모바일사업과 관련한 직책을 맡았다.<br /> <br /> LG로 자리를 옮겨 경영관리팀장으로 재직했다.<br /> <br /> 미국에서 오래 근무했다. 스마트폰과 같은 단말기 사업에 관한 이해도가 높다.<br /> <br /> <strong>
경영활동의 공과
</strong><br /> <br /> △LG전자 이색 스마트폰 개발 주도<br /> 이연모는 LG전자의 이색 스마트폰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이연모는 2020년 9월2일 스마트폰사업의 새로운 전략 &lsquo;익스플로러 프로젝트&rsquo;를 발표했다. 앞으로 스마트폰을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유니버설 라인 등으로 이원화해 개발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br /> <br />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혁신적 사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니버설 라인은 기존의 보편적 프리미엄 스마트폰 제품군으로 운영된다. <br /> <br /> LG전자가 스마트폰사업에서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만큼 독특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차지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br /> <br /> 이에 따라 LG전자는 2020년 9월15일 화면을 가로로 돌려 사용하는 스마트폰 LG 윙을 공개했다.<br /> <br /> 윙은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메인 화면을 옆으로 돌리면 숨어있던 세컨드(보조) 화면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메인 화면에서 영상을 보면서 보조 화면으로 채팅과 검색 등 다른 것도 동시에 할 수 있다. <br /> <br /> 이연모는 &ldquo;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도전&rdquo;이라며 &ldquo;LG윙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인 만큼 변화와 탐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LG전자는 윙에 이어 두루마리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롤러블 스마트폰도 준비하고 있다. 롤러블 스마트폰은 2021년 3월 무렵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LG전자 스마트폰에 독자적 이름 붙여 마케팅 강화<br /> 이연모는 LG전자 스마트폰 각 모델에 독자적 이름을 부여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br /> <br /> LG전자는 2020년 5월 준프리미엄(매스 프리미엄) 스마트폰 &#39;벨벳&#39;을 출시했다. <br /> <br /> 당초 LG전자는 G시리즈, V시리즈 등을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선보여 왔다. 벨벳도 G시리즈의 후속작으로 개발됐다. <br /> <br /> 하지만 LG전자는 알파벳과 숫자를 합친 기존 브랜드 대신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이름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나올 프리미엄 스마트폰도 벨벳과 같이 독자적 이름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새로운 브랜드 전략에 따라 이후 출시된 가로로 돌리는 스마트폰도 윙이라는 이름을 받았다.<br /> <br /> LG전자가 2021년 상반기 출시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39;레인보우&#39;라고 불릴 것으로 알려졌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2/20201207163855_14457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LG전자 MC사업본부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G전자 호실적에도 MC사업본부는 제자리걸음<br /> 이연모체제에서도 LG전자 MC사업본부는 여전히 적자를 내고 있다.<br /> <br /> LG전자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9196억 원, 영업이익 9590억 원을 거둬 역대 3분기 실적으로 최고기록을 새로 썼다. 생활가전과 TV 쪽에서 성적이 좋았던 덕분이다.<br /> <br /> 다만 MC사업본부는 매출 1조5248억 원, 영업손실 1484억 원을 냈다. 22분기(5년 반) 연속 적자를 본 것이다.<br /> <br /> LG전자는 2019년 3분기에 견줘 적자규모가 127억 원 축소된 점을 들어 글로벌 생산지 효율화, 제조자개발생산(ODM) 확대, 원가 경쟁력 강화 등으로 사업구조를 개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br /> <br /> 스마트폰시장 점유율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시장 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매출기준 LG전자 점유율은 2019년 1.3%에서 2020년 3분기 1.4%로 약간 높이는 데 그쳤다. <br /> <br /> △LG전자 MC사업본부장 올라<br /> 이연모는 부진한 LG전자 모바일사업 실적을 개선할 적임자로 지목됐다.<br /> <br /> 이연모는 2019년 11월28일 LG전자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동시에 MC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br /> <br /> LG전자는 이연모가 스마트폰사업 적자 축소를 위해 노력하고 북미시장 공략에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br /> <br /> 이연모가 MC단말사업부장을 맡은 2018년 2월 이후 LG전자는 평택 사업장의 스마트폰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스마트폰 위탁생산을 확대하는 등 생산비용 절감에 힘써왔다. <br /> <br /> 이연모는 MC북미마케팅담당, MC해외영업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LG전자 스마트폰의 북미시장 점유율 유지에도 기여했다. <br /> <br />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의 자료를 보면 2019년 북미에서 LG전자 스마트폰 출하량 점유율은 10% 초반대였다. 세계 전체에서 1%대를 보인 것과 비교해 현저히 높은 셈이다.<br /> <br /> LG전자는 &ldquo;이 부사장은 스마트폰사업 구조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와 사업 턴어라운드 기반 구축에 적합하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스마트폰 G시리즈 초기 성공에 기여<br /> 이연모는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G시리즈의 정착에 공헌했다.<br /> <br /> LG전자는 2019년 9월 스마트폰 &lsquo;옵티머스G&rsquo;를 내놓으면서 G시리즈를 시작했다. 옵티머스G는 LG전자와 LG화학,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LG그룹 계열사들의 역량을 집결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lsquo;구본무폰&rsquo;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br /> <br /> 당시는 롱텀에볼루션(LTE) 통신이 막 활성화하는 시기였다. LG전자는 옵티머스G에 힘입어 2013년 3월 LTE 스마트폰 판매량 누적 1천만 대를 달성했다.<br /> <br /> 이후 2013년 2월 옵티머스G프로, 2013년 8월 G2 등 G시리즈 후속작을 차례대로 선보였다.<br /> <br /> 이연모는 당시 MC북미마케팅담당으로 일하며 G시리즈 마케팅에 앞장섰다.<br /> <br /> G시리즈의 성공은 LG전자 인사에도 영향을 미쳤다. 2014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MC사업본부 9명이 승진해 당시 사업본부 가운데 승진자를 가장 많이 배출했다. <br /> <br /> 이연모도 승진 명단에 포함돼 상무에서 전무에 올랐다.<br /> <br /> △LG실트론 기타비상무이사로 일해<br /> 이연모는 LG 경영관리팀장을 지낼 당시 LG실트론(현재 SK실트론) 기타비상무이사를 역임했다.<br /> <br /> 기타비상무이사는 기업의 상시적 업무(상무)에 종사하지 않지만 이사회 제출의안을 심의함으로써 경영에 참여한다. 지주회사 임원이 계열사 기타비상무이사를 맡아 소통을 담당하기도 한다.<br /> <br /> 이연모는 LG전자에서 일하다 2009년 1월 LG 경영관리팀장(전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2009년 3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LG실트론 기타비상무이사를 맡았다. LG실트론은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실리콘 웨이퍼를 주로 만든다.<br /> <br /> LG실트론 사업보고서를 보면 이연모는 이사회를 통해 일본법인 설립, 연구소 신축부지 매입 등 여러 중요한 결정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br /> <br /> LG실트론 연결기준 매출은 2009년 8824억 원에서 2012년 1조682억 원으로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1178억 원에서 667억 원으로 줄었다.<br /> <br /> LG는 2017년 LG실트론 보유지분 51%를 6200억 원에 SK에 매각했다. 이후 LG실트론은 SK실트론으로 이름이 바뀌었다.<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2/20201207182244_15082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39;익스플로러 프로젝트&#39;를 앞세워 스마트폰사업의 반등을 노리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이연모는 LG전자 모바일사업의 오랜 부진에서 벗어날 길로 이색 스마트폰에서 해답을 찾고 있다. <br /> <br /> 현재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관해 특별한 형태로 차별적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제품군과 기존 형태의 유니버설 라인으로 이원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이런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독특한 형태의 제품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마련해야 한다. <br /> <br /> LG전자는 가로로 돌리는 &#39;윙&#39; 이후 롤러블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LG전자뿐 아니라 오포, TCL 등 중국기업도 롤러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LG전자가 제품 형태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려운 셈이다.<br /> <br /> 스마트폰 위탁생산 확대에 따른 품질관리의 필요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br /> <br /> LG전자는 2021년 조직개편으로 ODM사업담당을 신설하고 ODM 비중을 현재 60%에서 2021년 70% 이상으로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ODM은 제품 생산을 위탁받은 업체가 생산뿐 아니라 연구개발까지 직접 하는 방식을 말한다<br /> <br /> LG전자는 앞으로 5G통신 스마트폰을 중저가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기도 해 ODM을 통해 얼마나 양질의 제품을 공급받느냐에 따라 스마트폰사업 실적 개선폭이 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strong>◆ 평가</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2/20201207182408_22462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은 미국사업 경험이 많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이연모는 미국에서 마케팅 등을 맡아 오랜 경력을 쌓았다. LG전자가 다른 국가에 비해 미국에서 존재감이 강한 데는 이연모의 공이 크다는 말이 나온다.<br /> <br /> 2020년 9월30일 기준으로 LG전자 사업본부장 가운데 유일하게 LG전자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있다. 2021년 임원인사에서 새로 H&amp;A사업본부장에 오른 류재철 부사장을 포함해도 마찬가지다.<br /> <br /> 이연모는 2008년 임원인사에서 권봉석 LG전자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상무에 올랐다.<br /> <br /> 영어 이름은 모리스 리(Morris Lee)다.<br /> <br /> <strong>
사건사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코로나19로 수리 지연<br />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V50씽큐를 산 사람들이 코로나19에 따른 부품 부족으로 수리가 지연되는 불편을 겪고 있다.<br /> <br /> 2020년 11월 들어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디스플레이 수리를 요청한 V50씽큐 구매자들은 2021년 1월까지 기다리라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코로나19로 국내 부품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br /> <br />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에 있는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을 보면 2016년 10월26일부터 제조된 스마트폰에 관해서는 부품을 4년 동안 보관하도록 하고 있다. <br /> <br /> 부품 보유기간 안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관해서는 품질보증기간을 따져 제품 교환이나 구입가 환급 등으로 보상해야 한다.<br /> <br /> V50씽큐는 2019년 5월 출시됐기에 이런 규정에 따라 일정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 <br /> <br /> LG전자는 수리 지연을 겪은 사람들에게 LG전자의 다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 10만 점을 보상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strong><br /> <br /> 1988년 LG전자(당시 금성사) 해외투자실에 입사했다.<br /> <br /> 2004년 미국법인 IT브랜드담당을 지냈다.<br /> <br /> 2008년 상무로 승진해 디지털디스플레이(DD)사업부 LCD 유럽지역담당을 역임했다.<br /> <br /> 2009년 1월부터 2012년 8월까지 LG 경영관리팀장(전자)을 맡았다.<br /> <br /> 2009년 3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LG실트론 기타비상무이사로 일했다.<br /> <br /> 2012년 8월 다시 LG전자로 이동해 MC북미마케팅담당을 맡았다.<br /> <br /> 2014년 1월 전무로 승진했다.<br /> <br /> 2016년 7월 MC해외영업그룹장으로 임명됐다. <br /> <br /> 2018년 2월 MC단말사업부장에 올랐다.<br /> <br /> 2019년 12월 부사장 승진과 함께 MC사업본부장으로 선임돼 일하고 있다.<br /> <br /> <strong>◆ 학력</strong><br /> <br /> 서울 충암고등학교를 졸업했다. <br /> <br /> 1982년 고려대에 입학해 경영학과를 나왔다.<br /> <br />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br /> <br /> <strong>◆ 가족관계<br /> <br /> ◆ 상훈<br /> <br /> ◆ 기타<br /> <br />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장 부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2/20201207165225_4745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연모 LG전자 MC사업본부 MC북미마케팅담당 상무가 2013년 8월8일 미국 뉴욕에서 스마트폰 G2를 소개하고 있다. &lt;스티브 마크리스 트위터 캡처(@stevoidtech)&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dquo;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도전이다. LG 윙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인 만큼 변화와 탐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rdquo; (2020/09/14, 가로로 접는 스마트폰 윙을 선보이며)<br /> <br /> &ldquo;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획일화한 스펙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LG전자의 과감한 변신이다. 이같은 도전이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욕구를 기대 이상으로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rdquo; (2020/09/02, 스마트폰 전략으로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발표하며)<br /> <br /> &ldquo;고객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미리 준비하겠다. 확실한 경쟁우위를 지닌 하드웨어 요소 확보 및 외부 전문업체와 디자인, 사용자경험(UX) 등의 협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rdquo; (2020/08, &lsquo;2019-2020 LG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rsquo;에서)<br /> <br /> &ldquo;듀얼스크린의 뛰어난 실용성을 앞세워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rdquo; (2019/10/23, 듀얼스크린 적용 스마트폰 G8X씽큐(국내 V50S씽큐)의 북미 출시계획을 밝히며)<br /> <br /> &ldquo;대화면, 후면 멀티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최신 트렌드를 담아낸 경쟁력 있는 실속형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rdquo; (2019/08/22, 보급형 스마트폰 K50S, K40S를 출시하며)<br /> <br /> &ldquo;기본에 집중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했다는 것이 입증됐다. 고객들이 차별적 디자인과 최고의 카메라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rdquo; (2019/04/14, 스마트폰 G8씽큐가 카메라 화질 평가기관 VCX포럼에서 종합평가 1위에 오르자)<br /> <br /> &ldquo;LG전자는 첨단 기기를 도입하고 스위스컴 등 파트너와 고객 중심 협력을 맺는 등 5G 리더십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유럽에서 5G 상용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강한 협업이 필요하다. LG전자는 5G서비스가 보급될 때 핵심 주체가 되기를 바란다.&rdquo; (2019/04/11, 스위스 통신사 스위스컴과 제휴해 5G스마트폰 출시를 추진하며)<br /> <br /> &ldquo;단순히 LG 헤드셋을 사려던 수천 명의 고객들이 복제품으로 돈을 벌려는 회사들에 속아 피해를 입었다. LG전자는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고객을 이용하려는 회사들을 추적하고 있다.&rdquo; (2016/06/09, 미국에서 LG전자 헤드셋 &lsquo;톤&rsquo;을 불법 복제해 판매한 기업들에 관해 법원의 판매 금지 및 배상 명령이 떨어졌다는 것을 알리며)<br /> <br /> &ldquo;4년 연속 혁신상을 받음으로써 LG전자 스마트폰(의 우수성)이 인정받았다. LG V10, 워치어베인2 에디션 등 수상 제품들은 모바일 혁신에 관한 LG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다.&rdquo; (2015/11/11, 미국 가전&middot;IT전시회 CES2016에서 스마트폰 등 LG전자 제품들이 혁신상을 받았음을 알리며)<br /> <br /> &ldquo;LG 스마트폰이 뛰어난 보안성을 인정받은 만큼 향후 북미시장 공략이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rdquo; (2014/12/08, LG전자 스마트폰 G3이 미국 국가안전보장국(NSA) 산하 국가정보보증협회(NIAP)의 보안 인증을 통과했다고 알리며)<br /> <br /> &quot;최근 태블릿PC 소비자들은 노트북급의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대화면 기기를 원하고 있다. LG G패드8.3 LTE는 크고 선명한 풀HD 디스플레이와 뛰어난 기기 사이 연결성을 기반으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모두에서 탁월한 경험을 제공한다.&quot; (2014/03/05, 미국에서 태블릿PC G패드8.3 LTE 출시를 발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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