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케이뱅크, 신한카드 KB손해보험과 고금리 예적금상품 각각 내놔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0-12-08 11:21: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신한카드 및 KB손해보험과 각각 고금리 적금과 예금상품을 선보인다.

케이뱅크는 최저 연 1.8%에서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하는 ‘핫딜적금x신한카드' 상품을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케이뱅크, 신한카드 KB손해보험과 고금리 예적금상품 각각 내놔
▲ 케이뱅크는 최저 연 1.8%에서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하는 ‘핫딜적금x신한카드' 상품을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

핫딜적금x신한카드의 기본 금리는 연 1.8%이며 케이뱅크 신규 회원이거나 적금 가입 때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은 0.5%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적금 가입일 직전 6개월 동안 신한카드 이용실적이 없는 고객이 우대금리 대상 카드를 2021년 3월까지 15만 원 이상 사용하면 6.2%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8.5%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대상 카드는 ‘욜로ⓘ’, ‘심플플러스’,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 카드 등 3종이다. 이 가운데 하나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청한 고객에게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신한카드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2021년 4월에 스타벅스 커피쿠폰 5매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기간은 1년이며 월 납입액은 최대 20만 원이다. 2021년 1월29일까지 선착순 3만 명에게 한정판매된다.

케이뱅크는 9일 앱을 통해 ‘핫딜예금xKB손해보험’도 출시한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신규 또는 변경 가입하고 예금 만기까지 유지하는 고객에게 세전 기준 연 7%(최대 이자 3만4904원)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182일이며 납입액은 최대 100만 원이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손쉽게 고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우대금리 조건을 최대한 단순하게 설계했다”며 “연말연시 케이뱅크의 고금리 예적금상품을 통해 고객의 계획 있는 금융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