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제일기획 윤석준 부사장으로 진우영 전무로 승진, 임원 8명 인사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12-04 19:3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일기획이 윤석준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 8명의 승진 인사를 시행했다. 

제일기획이 4일 윤석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 윤석준 부사장으로 진우영 전무로 승진, 임원 8명 인사
▲ 윤석준 제일기획 부사장.

윤 부사장은 제일기획 내부에서 광고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된다. 삼성전자 기획팀 담당임원과 제일기획 비즈니스2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제일기획은 “윤 부사장은 신규 사업의 확대를 이끈 글로벌사업 전문가이다”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우영 제일기획 중남미총괄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진 전무는 중남미사업을 담당하면서 전자상거래(이커머스) 등 디지털·소매 마케팅에 관련된 신규사업 확대를 주도했다. 

이밖에 기민수 미국법인장, 김태경 옴니채널비즈니스본부장, 김형구 재무팀장, 박찬규 비즈니스6본부장, 이화준 전략기획팀장, 정유석 비즈니스7팀장이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제일기획은 “불확실한 경영 여건 아래서도 신규 사업을 개척해 성과를 낸 임원들이 승진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