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변액보험 가입고객에게 인공지능 활용해 펀드 추천서비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1-03 11:3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생명이 변액보험 고객의 펀드관리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펀드 포트폴리오를 추천한다.

삼성생명은 4일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인공지능(AI) 펀드 추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생명, 변액보험 가입고객에게 인공지능 활용해 펀드 추천서비스
▲ 삼성생명 로고.

인공지능 펀드 추천서비스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한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서비스다. 로보어드바이저업계 총운용자산 1위 기업인 ‘파운트’와 협업해 론칭했다.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과 자산군별 예상 수익률 및 변동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변액보험 가입자에게 투자성향에 맞는 국내외 펀드 포트폴리오를 달마다 1회 추천한다.

변액보험은 장기금융상품으로 운용성과에 따라 최종 수익률 편차가 클 수 있다. 보험에 가입한 뒤에도 시황에 따라 펀드 변경을 통한 수익률 관리가 필요하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변액보험 가입 뒤에 장기간 안정적 수익률을 내기 위해서는 지속적 펀드 관리가 중요하다“며 “고객들이 시의 적절하게 펀드를 관리해 수익률 제고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