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대한민국 SNS 대상' 기업부문 최고상 2년째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0-11 12:1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소통역량을 인정받았다.

LG유플러스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10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0’에서 기업부문 최고상인 종합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대한민국 SNS 대상' 기업부문 최고상 2년째 받아
▲ LG유플러스가 2년 연속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종합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기업 및 공공기관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SNS 활용현황을 평가해 주는 상이다.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알리고 올바른 SNS 활용 문화 정착을 목표로 2011년부터 상을 주고 있는데 2년 연속 종합대상을 받은 기업은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심사는 △SNS활용지수를 통한 정량평가(30%) △산학연 전문가 15여 명이 참가한 전문가 평가(40%) △참여기업 및 기관 SNS전문가가 다른 분야를 평가하는 내부전문가 평가(20%) △자체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사용자 투표 결과(10%)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심사항목 전체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는데 특히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 양방향 고객 소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기업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LG유플러스는 페이스북코리아로부터 마케팅 성공사례로 뽑힌 ‘LG벨벳 언택트 캠페인’을 비롯해 만우절을 기념해 깜짝 발행한 ‘홀맨’ 콘텐츠, 인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유튜브 영상, 네이버 포스트 채널에 연재된 ‘U+아이들나라’ 전문가 필진 콘텐츠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담당은 “이번 수상은 발 빠르게 디지털 트렌드에 적합한 고객친화적 콘텐츠를 생산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창구로 SNS를 적극 활용해 고객이 계속 구독하고 싶은 1등 SNS 채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