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내림세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9-06 10:49: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거의 다 내림세
▲ 6일 오전 10시3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6종 가운데 9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고 8종의 시세는 올랐다. 1종의 시세는 전날과 같았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리고 있다.

6일 오전 10시3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페 106종 가운데 9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고 8종의 시세는 올랐다. 1종의 시세는 전날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30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0%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6.54% 내린 40만32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5.34% 떨어진 283.9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7만32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88% 떨어졌고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1만2940원에 거래돼 7.97% 내렸다.

이 밖에 라이트코인(-3.93%), 비트코인에스브이(-3.24%), 크립토닷컴체인(-0.49%), 이오스(-6.14%), 에이다(-7.64%), 트론(-10.66%), 테조스(-6.85%), 스텔라루멘(-5.77%), 넴(-9.65%), 대시(-2.72%), 비체인(-9.08%)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반면 코넌은 24시간 전보다 1CON(코넌 단위)당 1.74% 오른 12.88원에, 패플릭은 1FAB(패블릭 단위)당 0.06% 오른 7.140원에 각각 사고팔렸다.

왐토큰(5.00%), 피벡스(0.54%), 트러스트버스(1.60%), 이마이너(16.30%), 오리고(5.22%), 엘리시아(4.20%)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머신익스체인지코인의 시세는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LG유플러스 홍범식 MWC서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트럼프 관세정책 유지 의지, "글로벌관세 10%에서 15%로 인상" "즉시 효력 발생"
CJ제일제당, 중국 '싱후이핀'과 라이신 균주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KB금융 서울 주요 대학서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 "혁신적 청년 창업가 발굴"
비트코인 9995만 원대 하락, 거개량 감소로 장기간 횡보세 전망
계엄 막은 대한국민 '노벨평화상 추천' 관심 집중, '시민 전체' 수상 이정표 만들까
중국 AI 반도체 자급체제 구축 한계 분명, SMIC 7나노 공정 '시한부' 평가
광해광업공단 '희토류 탈중국' 과제, 광물 경험 없는 황영식 해외개발 능력 보일까
대세 상승장에 올해 2배 오른 증권주 ETF, 상법 개정 호재로 독주 이어진다
LG AI모델 국대 선발 2차전도 1위 하나, '국민 체감' 활용성이 당락 가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