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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02184517_11860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세 번째)이 2018년 6월18일 서울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출범 3주년 기념식'에서 대표 부서장들과 함께 기념케이크를 자르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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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이를 믿는 데서 나온다. KB손해보험 임직원 모두 가치경영의 선도자라는 자신감을 품고 2020년 고객을 중심으로 더욱 선명한 가치중심 정도영업을 실행하자.” (2020/01/02, 2020년 상반기 영업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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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최고가 되겠다는 챔피언 정신으로 팬(고객)을 기쁘게 할 선수가 돼 달라.” (2019/06/29, KB손해보험 2019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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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객 선호도 1위 보험사로 도약하겠다. 훌륭한 전략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영을 추진한다 할지라도 그것들로부터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선 결국 실행이 답이다. 2019년은 모든 임직원이 실행을 바탕으로 고객과 가치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해주길 바란다.” (2018/12/29, KB손해보험 2019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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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의 비전인 ‘고객선호도 1위 보험사’를 이루기 위해 모든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자부심을 갖추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2018/06/18, KB손해보험 출범 3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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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원한 어린이집이 KB손해보험과 자회사 직원들을 포함한 KB금융그룹 직원 모두의 육아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고 회사 내 상생의 문화를 구축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2018/04/24, 서울 마포구 ‘KB합정어린이집’ 개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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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이 고도화되고 고객의 트렌드가 바뀌어도 결국 기업을 생존하게 하는 것은 영업이다. 2018년은 KB손해보험의 전 임직원이 영업력 강화를 위한 지원 활동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길 바란다.” (2018/01/13, 경기도 수원시 KB인재니움에서 열린 2018년 경영전략회의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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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KB손해보험 플랫폼에 있는 2만6천 명이 함께 상생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이것은 지난해 부족했던 장기 보장성보험의 신규 점유율과 비용 효율성 문제를 해결할 방책이자 최근 우리 사회의 변화를 반영한 경영방침이다.” (2018/01/04, KB손해보험 신년사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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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으로의 출발은 단순한 브랜드의 변경이 아니라 고객 중심으로 경영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2017/06/23, 서울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출범 2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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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중심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험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영업력 강화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2017/01/13, 경기도 수원시 KB인재니움 연수원에서 열린 ‘2017년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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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될 것인지 선제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향후 1년이 ‘골든타임’이 될 것이다.” (2017/01/02, KB손해보험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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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더 이상 상품이 아닌 플랫폼 기반 서비스의 개념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는 보험사들이 협업과 상생을 통한 개방형 플랫폼 관점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해 볼 때다. 미래 보험의 모습은 디지털 금융 생태계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고객 경험을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고객 경험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마디로 '스마트 인슈랑스' 시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016/12/05, 아시아경제에 기고한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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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技)에 능한 사람은 오래 못 간다. 더디지만 본질에 충실하게 뚜벅 뚜벅 가는 사람이 오래 간다.” (2016/07/11, 아시아투데이 기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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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의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을 무려 2년이나 분석했다. 결국 (앞으로) 손보사들의 성장과 수익성 확대는 혁신적인 상품, 서비스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상품, 언더라이팅(보험사의 자체 보험심사), 보상 등 핵심역량을 강화하겠다.” (2016/04/11, 기자들과 만나 나눈 대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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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의 고객에 대한 열정과 애정은 은행원 입장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많이 배우는 자리가 된 것 같다.” (2016/04/08, KB손해보험의 연도대상 행사인 '2016 골드멤버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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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MS) 성장을 추구하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맹목적으로 MS를 추구하는 회사는 망한다. 서두르지 않고 겨냥하는 시장에서 1등을 하는 것이 목표다. 큰 방향성에서 지금은 4위이지만 금융그룹의 위상에 걸맞은 1등 손보사가 되도록 전략을 짜고 기초여건(펀더멘털)을 구축하는 것이 내 역할이다.” (2016/03/29, 사장 취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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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실천 중심의 솔선수범 리더십을 바탕으로 KB손해보험이 보험업계를 앞서서 이끄는 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데 앞장서겠다.” (2016/03/18, KB손해보험 사장 취임사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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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불만을 보이게 되면 1명이 이탈하지만 설계사가 불만이 생겨 이탈하면 그 설계사가 보유한 수십 명의 고객도 같이 이탈한다.” (2016/03/03, 고객서비스 부문 등을 맡고있는 팀장들과 가진 저녁식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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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혁신하려는 의지를 현장에서 실천해 달라.” (2016/01/17, KB손해보험 경영전략회의에서)<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