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캐롯손해보험, SK텔레콤 교통앱에서도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05 10:34: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캐롯손해보험이 SK텔레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판매한다.

캐롯손해보험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를 위해 SK텔레콤의 ‘T맵’과 ‘T멤버십’ 등 앱서비스와 제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SK텔레콤 교통앱에서도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
▲ 캐롯손해보험은 4일 퍼마일 자동차보험 판매를 위해 SK텔레콤의 ‘T맵’과 ‘T멤버십’ 등 앱 서비스와 제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캐롯손해보험>

T멤버십의 모든 메뉴에서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안내 배너가 노출되고 T맵은 음성광고와 팝업이 제공된다.

T멤버십과 T맵을 통해 보험료 산출부터 가입까지 한꺼번에 진행할 수 있다. SK텔레콤 제휴 채널을 통해 퍼마일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SK모바일 주유권 3만 원권도 지급한다.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주행거리와 연동한 후불형 자동차보험이다. 주행데이터를 수집하는 '캐롯플러그' 기기를 장착하고 주행거리를 측정해 달마다 자동차를 탄 만큼 보험료를 지불한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하루 사용자 수가 많은 SK텔레콤의 두 앱을 통해 퍼마일 자동차보험의 인지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SK텔레콤과 지속적 제휴 확대를 통해 혁신적 보험서비스 확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