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희망재단, 장애학생 IT교육 지원으로 교육부 장관상 받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4-21 12:21: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희망재단이 특수학교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및 금융교육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일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희망학교 소프트웨어교실’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장애학생 IT교육 지원으로 교육부 장관상 받아
▲ 신한금융희망재단 로고.

희망학교 소프트웨어교실은 국내 최초로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소프트웨어 교육사업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희망학교 소프트웨어교실은 △장애학생 소프트웨어 교육 △장애학생 소프트웨어 캠프 △장애학생 소프트웨어 전문강사 양성 △특수교육학과 대학생 강사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전국 특수학교 장애학생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특수학교 교사 연수 등을 추가로 확대하기로 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희망학교 소프트웨어교실을 통해 지난해까지 약 50개 학교 1400여 명의 장애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도 50곳 이상의 특수학교에 코딩, IT 교육, 금융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신한금융희망재단 관계자는 “희망사회프로젝트는 우리가 속한 사회에서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해결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희망사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