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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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83%(0.17달러) 하락한 20.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국제유가 떨어져 20달러 시험, 코로나19에 미국 원유 재고 늘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21090338_4998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일 국제유가가 하락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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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선물거래소(ICE)의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역시 오후 3시3분 기준 배럴당 5.58%(1.47달러) 떨어진 24.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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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가 큰 폭으로 늘어난 영향을 받아 하락했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원유 수요가 줄어들면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이 발표한 지난주 미국 원유재고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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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3월 마지막주 원유 재고가 전주보다 1380만 배럴 늘어난 4억6902만 배럴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