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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중국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45명 늘어, 해외유입이 44명으로 대다수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29133426_9981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9일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1439명, 사망자는 330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에서 25일 철도 운행이 재개되면서 승객들이 징먼의 징먼역에서 열차에 오르는 모습.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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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5명 더 늘었다. 사망자 수는 5명 더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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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9일 중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8만1439명, 사망자는 330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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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가운데 중국 본토에서 발생한 1명은 허난 지역에서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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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44명은 광둥 8명, 톈진 7명, 상하이 7명, 베이징 4명 등 15개 지역에서 보고됐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역유입된 것으로 조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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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중국의 코로나19 역유입 누적 확진자 수는 693명으로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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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는 코로나19 역유입 환자가 늘어나면서 외국인 입국을 금지하고 국제 항공편 운항도 대폭 축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