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세계 주가 6%대 호텔신라 5%대 올라, 유통주 일제히 반등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3-24 16:54: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주요 유통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올랐다.

24일 신세계 주가는 전날보다 6.78% 오른 22만500원에, 이마트 주가는 5.72% 상승한 10만3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 주가 6%대 호텔신라 5%대 올라, 유통주 일제히 반등
▲ 신세계(위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기업로고.

코로나19로 증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유통업체 주가도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널뛰기’를 하고 있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12만2500원에 장을 마쳐 전날보다 2.94% 올랐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전날보다 4.53% 상승한 5만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호텔신라 주가는 6만4800원에 장을 마감해 4.85% 올랐고, 호텔신라 우선주도 4만850원에 거래를 마감해 4.88% 상승했다.

홈쇼핑업체와 편의점 등의 주가도 올랐다.

GS홈쇼핑 주가는 11만1300원에 장을 마쳐 전날보다 15.94% 올랐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4만8100원에 거래를 마감해 6.77% 상승했다.

BGF리테일 주가는 전날보다 5.17% 오른 12만2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4.62% 상승한 2만7150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2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평가는 '복합적'
국민연금 신한금융 진옥동 사내이사 선임 반대, 우리금융 임종룡 선임은 찬성
LG엔솔 김동명 "배터리 산업 '밸류시프트', ESS·신사업 비중 40%까지 확대"
트럼프 행정부 '위험성 판정' 폐기 두고 소송 직면, 기후정책 해체 제동 걸리나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④] 하나은행 '글로벌 사령탑' 부행장 재배치, 김영준 네트워크..
MBK·영풍 "국민연금은 현 경영진 불신", 고려아연 "중립적 의결권 행사"
중국 베이징차도 나트륨 배터리 개발 성과, 시제품 마치고 경쟁에 본격 합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주 연속 1위, OTT '신이랑 법률사무소' 새롭게 1위 차지
크래프톤 장병규 자사주 100억 매입한다, 지분율 15.14%로 소폭 상승
애플 5년 연속 OLED 패널 매입 1위 독주, 삼성전자·샤오미 2~3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