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스헬스케어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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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이탈리아, 스위스, 이집트, 말레이시아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으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필로시스헬스케어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진단키트 해외 공급계약"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16103831_1593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필로시스헬스케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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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 주가는 16일 오전 10시31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18.72%(190원) 오른 1205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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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는 이날 코로나19 진단키트 공급계약 3건을 맺었다고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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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약 50억 원, 말레이시아에 약 33억 원, 스위스와 이탈리아에 약 33억 원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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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는 13일 관계사 필로시스와 함께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유럽 체외진단시약(CE-IVD) 인증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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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시스헬스케어와 필로시스는 특허 기술을 적용해 진단키트(Gmate COVID-19)를 개발했다. 필로시스헬스케어의 진단키트는 타액(콧물, 침 등)을 이용해 코로나19의 감염여부를 20분 안에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