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구자은 포함 LS그룹 오너일가, 지주사 LS 주식 7만5천 주 더 사들여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3-02 18:00: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을 포함한 LS그룹 오너일가가 지주회사 LS의 주식을 매수했다. 

LS는 구자은 회장 등 LS그룹 오너일가 17명이 LS 주식 7만7540주를 매수했다고 2일 공시했다.
  
구자은 포함 LS그룹 오너일가, 지주사 LS 주식 7만5천 주 더 사들여
▲ 구자은 LS엠트론 대표이사 회장.

주식 매수는 모두 장내매수로 진행됐으며 세부적 매수내역은 △구자은 회장 1만1020주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미래사업부문장 1만1천 주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4700주 △구본권 LS니꼬동제련 상무 500주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 3500주 △구동휘 LS 전무 3천 주 등이다. 

이번 주식 매수로 LS그룹 오너일가가 보유한 LS 주식은 모두 1065만4499주(33.08%)로 늘어났다. 

이번에 LS그룹 오너일가가 매수한 LS 주식의 가치는 2일 종가 기준 28억694만8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